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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환상적인 클럽이다."
이브라히모비치의 맨유 예찬이 이어졌다. 이브라히모비치는 "맨유는 내가 지금까지 뛰었던 팀 중 가장 큰 클럽"이라며 "그나마 견줄 수 있는 팀은 AC밀란 정도다. 맨유에서 뛰는 게 정말 자랑스럽고 영광"이라고 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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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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