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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 과연 중국 무대를 밟을까.
현재 중국 무대는 명장들의 경연장이 됐다. 루이스 펠리페 스콜라리(광저우 헝다), 스벤 예란 에릭손(상하이 상강), 펠릭스 마카트(산둥 루넝), 그레고리오 만사노(베이징 궈안) 등이 진출한 상황이다. 여기에 만치니 감독까지 가세한다면 분위기는 한층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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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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