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승우(23)가 둥지를 옮긴다.
페렌츠바로시는 류승우에 대해 '공격형 미드필더다. 하지만 윙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친다'며 '그는 리우올림픽에서 재능을 입증했다. 특히 피지전에서는 해트트릭을 달성했다'고 공식 홈페이지에 개제했다.
그러나 올림픽 이후에도 레버쿠젠에 류승우의 자리는 없었다. 이제 헝가리 무대에서 새출발을 하게 됐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