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첼시 수비진에 또 빨간 불이 켜졌다. 존 테리가 목발을 짚고 경기장을 떠났다.
테리가 나간다면 첼시 수비진에는 큰 구멍이 뚫리게 된다. 첼시는 올 시즌을 앞두고 다비드 루이스를 데려오는 등 수비수 보강에 나섰다. 하지만 테리는 여전히 첼시 수비에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