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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돌리게 됐다."
중요한 경기였다. 울산은 6월29일 치른 포항과의 17라운드에서 0대4로 완패했다. 설욕이 필요했다.
라이벌전에서 승리를 거둔 울산은 21일 수원과 대결을 펼친다. 윤 감독은 "이 분위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군에서 돌아온 선수들이 팀에서 활약을 펼쳐주면 더욱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까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울산=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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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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