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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공격 파트너 해리 케인의 발목 부상 회복이 두 달 이상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 신문에 따르면, 케인의 첫 검진에선 골절은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그러나 구단은 인대 손상을 우려, 회복기간을 두 달 이상으로 잡았다. 정밀 검진 결과는 21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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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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