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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한 만큼 하지 못했다. 많이 아쉽다."
경기 뒤 지동원은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어려운 경기였다. 홈에서 이기는 것이 중요했다"며 "3경기 연속 선발로 뛰었는데, 이런 경험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내달 1일 라이프치히전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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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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