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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가 헛심 공방 끝에 무승부를 거뒀다.
그러나 기대와 달리 잉글랜드는 뻑뻑한 움직임을 보였다. 눈에 띄는 기회를 잡지 못했다. 잉글랜드는 후반 27분 루니를 투입해 반전을 꾀했다. 루니는 후반 39분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노렸지만, 득점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결국 잉글랜드는 헛심 공방 끝에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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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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