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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국이 20호골을 작렬하며 광주를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한편 정조국은 올 시즌 20호골을 기록, 2위 아드리아노(서울)와의 격차를 3골로 벌리며 득점왕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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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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