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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으로 1년만에 복귀한 아르연 로번이 네덜란드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바통을 이어받은 맴피스 데파이는 쐐기를 박았다.
후반들어 로번 대신 데파이가 교체 투입됐다. 이 카드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데파이는 후반 13분 달레이 블린트의 크로스를 헤딩슛으로 연결, 두번째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39분에는 페널티 아크 정면에서 얻은 프리킥을 성공시키며 룩셈부르크의 추격의지를 꺾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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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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