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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여호가 동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골 행진 스타트는 이민아가 끊었다. 전반 14분만에 대만 골망을 흔들었다. 불과 5분 뒤엔 강유미가 추가골을 올렸다.
끝이 아니다. 후반 33분엔 최유리, 후반 36분엔 조소현이 골을 성공시키며 대미를 장식했다. 경기는 한국의 9대0 완승으로 마무리됐다.
윤덕여호는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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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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