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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의 아시아를 품은 전북이 돈벼락을 맞았다
여기에 아시아 대표로 다음 달 일본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진출로 150만달러를 확보했다. 전북은 클럽월드컵 1라운드에서 패하더라도 최소 150만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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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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