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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팀 승리를 견인했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초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오사수나를 압박했다. 하지만 오사수나의 골문이 쉽게 열리지 않았다. 소득없이 전반이 끝났다.
끝이 아니었다. 후반 45분 메시가 부스케츠의 어시스트를 받아 다시 한 번 오사수나 골망을 흔들면서 대미를 장식했다. 경기는 바르셀로나의 3대0 승리로 끝났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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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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