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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18·바르셀로나 후베닐A)가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이승우는 경기 후 SNS를 통해 '후반기 첫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했다. 해트트릭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동료들에게 고맙고, 팀에 도움이 돼 행복하다'라고 기뻐했다. 현지 매체 스포르트는 '이승우가 점점 후베닐A에서 중요한 선수로 발돋움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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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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