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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의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귄도간은 새로운 맨시티를 만들던 과르디올라 감독의 핵심 선수였다. 이미 세르히오 아게로와 페르난지뉴가 징계로 빠진 상황에서 귄도간까지 이탈하며 전력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이래저래 힘든 데뷔시즌을 보내는 과르디올라 감독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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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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