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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첼시와 FA컵 결승행을 놓고 맞붙게 됐다.
토트넘과 첼시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차례 맞붙었다. 첫대결에서는 홈팀 첼시가 토트넘을 2대1로 눌렀다. 하지만 두번째 대결은 달랐다. 델레 알리의 2골로 토트넘이 홈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4강전은 4월 22일(토트넘-첼시)과 23일(아스널-맨시티) 런던 웸블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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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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