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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바쁜 부천이 승점 1점에 만족했다.
경기 초반부터 난타전이 벌어졌다. 앙산은 정성민 한희권이 호시탐탐 골을 노렸다. 부천 역시 김 신과 바그닝요가 슈팅을 시도했다. 선제골은 부천의 몫이었다. 부천은 전반 38분 닐손주니어의 패스를 진창수가 골로 연결하며 리드를 잡았다. 부천이 1-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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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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