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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제니트)가 한국전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한국전을 통해 센츄리클럽(A매치 100회 출전)에 가입하는 이바노비치는 "굉장히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유럽에서 수많은 선수들을 상대해봤지만 한국 선수들은 언제나 열정적인 활약을 펼쳐왔다. 내일 경기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답했다.
울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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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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