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이 뽑은 이주의 팀에서도 손흥민은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ESPN은 손흥민에 대해 '토트넘 선수 중 스토크시티전에서 손흥민이 가장 빛났다. 손흥민은 저평가됐다. 하지만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고 평가했다. 토트넘과 맨시티 선수들이 휩쓸었다. 스리톱에는 케인 데포 무니어(허더스필드), 3명의 미드필더로는 손흥민과 실바 아르노티비치(웨스트햄), 포백은 마수아쿠(웨스트햄), 오그본나(웨스트햄), 오타멘디, 트리피어(토트넘)을 선정했다. 골키퍼는 에데르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