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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아가 북한전 공격 선봉에 선다.
김광민 감독이 이끄는 북한은 승향심과 김윤미 투톱을 내세웠다. 중원에는 위정심 김은화 유정임 김평화 리향심을 세우고 수비라인에는 김남희 김은하 리은영, 골키퍼 자리에는 김명선이 선다.
한국은 지난 8일 일본과의 대회 첫 경기서 2대3으로 패한 반면, 북한은 중국을 1대0으로 제압한 상태다.
지바(일본)=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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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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