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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개막하는 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 판매율이 목표 대비 올림픽은 75%, 패럴림픽은 84%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입장권은 고가 입장권 중심으로 남아 있다. 스피드 스케이팅(A급), 스노보드(A급), 프리스타일스키(A급) 등의 비싼 입장권은 살 수 있는 여유분이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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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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