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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유로파리그 32강행을 이끈 공격수 리치먼드 부아치가 중국에서 새 도전을 시작한다.
2010년 제노아에서 프로에 데뷔한 부아치는 2012년 유벤투스로 이적했으나 자리를 잡지 못한 채 임대 생활을 전전했다. 하지만 2017년 임대된 츠르베나에서 16경기 12골의 기록을 썼고, 완전이적한 올 시즌에도 골 감각을 과시하며 부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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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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