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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이다.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굳은 각오를 다졌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맨시티는 리버풀에 이어 8일 펼쳐진 맨유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경기에서 2대3 역전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우리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해야 한다. 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짧은 시간 내에 기회를 만들고, 실용적인 플레이를 펼쳐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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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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