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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는 공격수 앙트완 그리즈만(27)의 이탈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즈만은 약 1억파운드 규모의 바이아웃 조항이 걸려있다. 영입을 위해서 큰 액수를 감수해야 하는데, 바르셀로나가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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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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