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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을 가능성은 0% 보다도 낮다."
자유계약이 되는 데브리를 향해 러브콜을 쏟아지고 있다. 세리에A의 인터밀란이 가장 적극적인 가운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팀들도 군침을 흘리고 있다. 리버풀, 첼시, 아스널 등이 그를 원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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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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