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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러시아월드컵 32개국이 부상 악령에 시달리고 있다.
이 매체는 일본축구협회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누이 다카시는 오른 허벅지 타박이다. 월드컵이 있기 때문에 신중을 가하는 차원에서 귀국해 검사했다. 그의 드리블은 팀에 힘이 되는 만큼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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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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