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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1세 이하(U-21) 대표팀이 2018년 툴롱컵 국제대회 1차전에서 역전패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는 불완전 상태로 출발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U-21 감독이 A대표팀 코치 자격으로 성인 대표팀에 합류했기 때문. 이번 대표팀은 코치가 대행으로 이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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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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