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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축구스타 혼다 게이스케와 미국의 배우 윌 스미스가 손을 잡는다.
윌 스미스 역시 "나와 혼다 게이스케는 우리의 문화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같은 생각을 한다.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하는 것은 멋진 경험이다.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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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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