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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가 포항을 꺾고 6연패에서 탈출했다.
포항은 후반 하창래를 투입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포항은 후반 내내 경기를 주도했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후반 13분과 26분 이광협과 이래준을 투입하며 고삐를 더욱 당겼다. 하지만 이진현의 결정적인 슈팅이 상대 골키퍼에 막히는 등 운도 따르지 않았다. 결국 포항의 파상공세를 막아낸 상주가 승리를 챙겼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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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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