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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보강 계획은 없다."
게다가 기존 선수들도 확실히 잡았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뒤흔든 모하메드 살라를 비롯해 사디오 마네, 호베르투 피르미누가 건재하다. 벌써 우승후보로 점쳐지는 이유다.
이어 "고메스는 중앙 수비수로 활약할 수 있다. 또 다양한 옵션이 있다. 물론 이적 시장은 아직 12일이 남았다.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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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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