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지막 라인업이 공개됐다.
한편, 태극낭자는 2010년 광저우 대회를 시작으로 세 개 대회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팔렘방(인도네시아)=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