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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리버풀, 하지만 위르겐 클롭 감독은 경계심을 풀지 않았다.
이어 "나는 라커룸에서 어떤 표정도 짓지 않았다. 우리는 마라톤을 뛰는 느낌"이라고 강조했다.
2018년 마지막 경기를 치른 리버풀은 다음달 4일 맨시티와 격돌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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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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