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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와 팀을 위한 최선의 결정이었다."
눈에 띄는 것은 메시의 합류다. 메시는 지난 21일 열린 레가네스와의 경기에서 체력 안배 등을 위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 후반 교체 투입됐다. 레가네스전에서 30여분을 뛴 메시. 하지만 지난 24일 열린 세비야와의 코파 델 레이(국왕컵) 8강 1차전에서 제외됐다. 당시 FC바르셀로나는 충격패했다. 한 경기를 쉰 메시는 지로나 원정에 나선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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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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