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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몸보다 정신이 더 피곤한 시즌이었어."
메시는 클럽에서의 실패를 대표팀에서 만회하려고 한다. 코파 아메리카 우승에 도전한다. 메사는 "기분이 좋다. 우리는 성공에 굶주린 상태"라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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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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