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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의 경기를 보는 것이 더 좋다."
메시와 호날두는 현대 축구를 양분하는 축이다. 메시는 FC바르셀로나에서 모든 것을 이뤘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는 물론이고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등 각종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687경기에서 603골을 넣었다. 다만,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우승하지 못했다는 것은 유일한 아쉬움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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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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