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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니트 샤카(아스널)가 입을 뗐다.
그는 "(태클은) 축구의 일부다. 내 직업은 축구장에서 경기하는 것이다. 내가 페널티 지역에서 실수한 것은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만들었던 기회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오직 실수에 대해서만 말한다"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한편, 아스널은 A매치 휴식기 이후 16일 왓포드전에 나선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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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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