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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맥과이어는 진정한 리더다."
맥과이어는 올 시즌을 앞두고 레스터시티에서 맨유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이적료는 무려 8700만 달러. 세계에서 가장 비싼 수비수로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맨유는 울버햄턴, 크리스탈팰리스, 사우스햄턴에 연달아 실점하며 주춤했다. 하지만 지난 14일 열린 레스터시티전에서 1대0 승리하며 무실점을 기록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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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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