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비안 델프(에버턴)가 욕설 논란에 휘말렸다.
문제는 본머스의 두 번째 골이 터지기 전에 발생했다. 경기가 1-1로 팽팽하던 후반 22분 본머스가 프리킥 기회를 잡았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파비안 델프는 프리킥 직전에 동료들에게 욕설을 한 것으로 보인다. 상황은 악화됐다. 본머스의 키커로 나선 라이언 프레이저가 낮고 빠른 슈팅으로 득점을 완성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