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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압박에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다."
경기 전 예측은 '리버풀의 압도적 승리'였다. 리버풀은 종전까지 개막 8연승을 달리며 1위에 랭크돼 있었다. 반면, 맨유는 12위(승점 9)에 머물러 있었다.
이어 "결과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경기에서는 승리해야 한다. 경기 뒤 승리를 얘기할 수 없어서 실망했다. 이제부터라도 좋은 경기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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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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