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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마르티넬리(아스널)는 세기의 재능을 가졌다."
치열한 공방전의 중심에는 '아스널의 신성' 마르티넬리의 활약이 있었다. 이날 선발 출전한 마르티넬리는 경기가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31분 선제골을 폭발했다. 경기 종료 직전에는 추가골을 넣으며 경기를 승부차기로 끌고 갔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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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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