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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감독이라면?"
흥미로운 질문.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캉테의 선택을 받은 선수는 누구일까.
캉테 역시 이 점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나는 어렸을 때부터 존 테리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그는 첼시를 위해 열심히 했다"며 이유를 밝혔다. 이어 "나는 첼시라는 팀에 있어 정말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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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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