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있었을 때 더 특별했다."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 매치, 이른바 엘 클라시코는 전 세계 축구팬을 가슴 뛰게 만드는 경기다. 특히 메시와 호날두가 팀을 대표해 격돌할 때는 더욱 눈길을 끌었다. 둘은 35차례 실력을 겨뤘다. 하지만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이적하면서 둘의 엘 클라시코는 볼 수 없게 됐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2020 신년운세 보러가기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