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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인터밀란이 런던에 왔다. 올리비에 지루(첼시)와 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 영입을 위한 실무협상을 벌이기 위해서다.
지루 역시 인터 밀란의 영입 대상이다. 지루와 첼시의 계약도 이번 여름에 끝난다. 현재 스카이 이탈리아는 지루가 인터밀란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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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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