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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필 포든이 맨유 유니폼을 입을뻔 했다?
이어 "맨체스터 더비가 있는 날, 우리 가족은 항상 나뉘어 싸웠다"며 "하지만 내가 맨시티 1군에 오른 뒤, 아버지는 조금씩 맨시티 팬으로 바뀌고 있다. 그는 더이상 전처럼 맨유에 관심이 없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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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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