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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스페인 축구 스타 안드레 이니에스타(37·비셀 고베)가 자신의 SNS에 수술 부위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두달 전 오늘이다. 나는 회복을 시작했다. 매일 그때를 떠올린다. 나는 열심히 회복하고 있다. 더 강해져 돌아올 것이다.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니에스타가 비셀 고베에서 받고 있는 연봉은 3000달러(약 331억원)로 알려져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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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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