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파리생제르맹이 다비드 데헤아를 지켜보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런 상황에서 파리생제르맹이 뛰어들었다. 파리생제르맹은 37만5000파운드라는 데헤아의 천문학적인 주급을 감당할 수 있는 몇안되는 클럽 중 하나다. 데헤아와 맨유의 계약은 아직 2년이 남은 상황이지만, 파리생제르맹이 괜찮은 이적료를 제시할 경우 분위기는 달라질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