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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가 26일 여자축구 참여 확대 슬로건 디자인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
가작으로 선정된 2명(박진영, 임호균)에게도 상장과 대표팀 레플리카를 선물로 지급할 예정이다.
여자축구 참여 확대 슬로건과 디자인 공모전은 지난 3월부터 5월초까지 대한축구협회 SNS 등을 통해 실시됐다. 3월에 개최한 슬로건 공모전에는 628개의 작품이 제출돼 ' Let's play!'가 채택됐으며, 이 슬로건을 소재로 지난 5월 5일까지 실시된 디자인 공모전에 총 59개의 디자인이 출품돼 경쟁을 벌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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