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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맨유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유벤투스) 깜짝복귀를 추진 중이다.
호날두가 현 소속팀인 유벤투스를 떠날 의사를 구단에 표명한 뒤 맨시티가 최우선 옵션으로 떠올랐다.
2009년 당시 세계 최고 이적료인 1억 파운드를 남기고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12년만에 복귀가 성사한다면, 리오넬 메시의 파리 생제르맹 이적 못지않은 빅뉴스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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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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