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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은 12경기를 치른 현재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파란이다.
아스널은 '비장의 무기'를 꺼내들었다. 영국 익스프레스지는 5일(한국시각) '아스널은 내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EPL 우승을 위해 전력보강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익스프레스지는 '아스널이 즉시 전력감을 2명 정도 원하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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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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