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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맨유가 '더치 커넥션'을 이어가는 분위기다.
둠프리스는 이번 카타르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네덜란드 공격의 중심에 서며 오른쪽에서 적극적인 활로를 열었다. 둠프리스의 오버래핑은 네덜란드의 가장 큰 무기였다. 하지만 이같은 활약이 소속팀에서의 활약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인터밀란은 둠프리스를 보낼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적료는 3500만파운드. 시장에 좋은 풀백 자원이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투자할만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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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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